CONTENTS
- 1. 제주변호사사무실 | 사건 파악 내용
- - 폭행죄는 언제 성립될까
- 2. 제주변호사사무실 | 변호사 대응 노력
- - 수사과정 대응 전략 수립
- - 원만한 합의 이끌어내도록 중재 나서
- 3. 제주변호사사무실 | 조력 결과 형사처벌 방어
- 4. 제주변호사사무실 | 변호사 경험으로 살펴본 폭행죄
- - 폭행죄, 상해죄는 어떻게 다른가
- - 합의는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
1. 제주변호사사무실 | 사건 파악 내용
제주변호사사무실을 찾아오신 의뢰인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음식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입니다.
이날도 영업을 마치고, 쓰레기를 배출하다가 같은 건물에서 영업하는 타 업주와 사소한 말다툼이 빚어졌는데요.
이 과정에서 상대방이 화가 나 위협적인 제스처를 취했는데, 의뢰인은 자신을 때리려는 몸짓으로 착각해 이를 말리려다 상대방의 상체를 밀쳤습니다.
평소에도 의뢰인과 감정이 좋지 않았던 상대방은 이를 문제 삼아 폭행죄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일이 잘못되면 형사처벌을 받을 수도 있겠다는 예감이 들자 두려움에 휩싸인 의뢰인은 제주변호사사무실을 찾아오셨습니다.

폭행죄는 언제 성립될까
폭행죄는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광범위하게 성립할 수 있는 범죄입니다.
형법 제257조에 따른 폭행죄는 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유형력을 행사하는 행위가 있을 경우를 의미합니다.
폭행죄 혐의가 인정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 벌금, 구류나 과료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이때 반드시 때리거나 발로 차는 행위만을 의미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을 때리지 않아도 폭행죄 성립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의뢰인의 사안 역시 ‘가볍게 밀친 행위’가 폭행죄가 성립되는지 여부를 두고 당시 전후 상황을 고려한 다각적인 법률 판단이 필요했습니다.
2. 제주변호사사무실 | 변호사 대응 노력
제주변호사사무실의 형사전문변호사는 의뢰인과의 상담 직후부터 사건의 핵심 쟁점을 중심으로 사건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변호사는 의뢰인의 행위가 폭행죄에서 말하는 유형력 행사에 해당하는지, 상대방의 선제적 공격이 있었는지, 나아가 정당방위로 평가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두고 사건을 분석했습니다.
이를 위해 건물 감시카메라 영상, 당시 상황에 대한 양측의 진술을 꼼꼼히 검토했습니다.
수사과정 대응 전략 수립
형사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이 당시 상대방을 밀친 행위가 감정적 폭행이 아닌, 상대방의 공격을 막고자 제지하려는 행위에 불과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상대방이 그로 인한 상해를 입지 않았고 지속적인 폭력 행위로 이어진 사실도 없다는 점을 근거로 사안의 경미성을 부각시켰습니다.
원만한 합의 이끌어내도록 중재 나서
폭행죄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므로,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하면 사건이 순조롭게 종결로 이어집니다.
| 반의사불벌죄 |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명확히 밝히면 형사처벌을 할 수 없는 범죄를 말합니다. |
상대방은 평소에도 의뢰인이 운영하는 업체가 자신의 고객을 뺏어간다고 생각해 왔기 때문에 의뢰인에 대한 감정이 악화된 상태였습니다.
이에 형사전문변호사는 불필요한 갈등을 방지하기 위해 의뢰인이 직접 연락하지 않도록 조언하고, 변호사가 직접 상대방에게 정중히 연락해 합의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3. 제주변호사사무실 | 조력 결과 형사처벌 방어
상대방은 형사전문변호사가 조율한 합의금 조건을 받아들였고, 의뢰인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처벌불원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이를 확인한 법원은 공소기각 판결을 내렸습니다.
공소기각이란, 피해자의 처벌불원의사 등으로 인해 형사재판을 더 이상 진행할 수 없는 경우 법원이 사건을 종결하는 결정입니다.
이로써 사건은 형사처벌 없이 마무리되었고 의뢰인은 법적 부담에서 벗어나 본업인 영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며 제주변호사사무실에 감사하다는 연락을 보내오셨습니다.
4. 제주변호사사무실 | 변호사 경험으로 살펴본 폭행죄
의뢰인은 제주변호사사무실에 초기 단계부터 사건을 맡겨 주셨기에 긴 분쟁으로 이어지거나 형사처벌을 받는 위험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폭행죄는 행위의 경위, 당시 상황, 피해자의 태도 등에 따라 예상보다 불리한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범죄로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합니다.
폭행죄, 상해죄는 어떻게 다른가
이 사건의 상대방은 상해를 입지 않았지만, 만약 부상을 입었다면 상해죄가 성립되었을 것입니다.
폭행죄에 비해 상해죄는 훨씬 무거운 처벌 대상이 되며 그 차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 폭행죄 | 상해죄 |
법적 기준 | 사람의 신체에 대해 물리적인 힘을 행사한 행위를 말합니다. | 폭행으로 인해 상대방에게 신체적 손상이나 상해가 발생한 경우를 말합니다. |
상해 발생 여부 | 상대방이 다치지 않아도 성립할 수 있습니다. | 반드시 상대방이 상해를 입어야 성립합니다. |
법정형 | 2년 이하의 징역, 500만 원의 이하 벌금, 구류나 과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반의사불벌 해당 여부 |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합니다. | 반의사불벌죄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
합의의 영향 | 합의가 이뤄지면 처벌을 면할 수 있습니다. | 합의가 이뤄져도 형사처벌 여부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양형 요소로 참작됩니다. |
합의는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
폭행 사건에서 합의 여부는 매우 중요하며, 이번 사건처럼 반의사불벌죄인 폭행죄 사건에서는 합의 여부가 사건의 종결을 좌우합니다.
폭행죄에서 합의 여부에 따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 합의 진행된 경우 | 합의 이뤄지지 않은 경우 |
수사 방향 | 해당 사건이 종결됩니다. | 기소 및 처벌 중심으로 수사가 진행됩니다. |
처벌 가능성 | 형사처벌을 받지 않습니다. | 실형 위험성이 커집니다. |
합의는 단순한 금액 문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접근 방식과 적정 합의금 선정 등 사건 대응 전략의 핵심 요소로 신중하게 진행돼야 합니다.
잘못된 방식으로 접근할 경우 오히려 불리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반드시 전문가의 조력을 통해 진행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처럼 폭행 관련 사건으로 수사기관의 조사를 앞두고 있거나 절차를 진행 중인 경우 혼자 판단하는 것은 위험이 따르므로 전문가의 조언을 얻어 사건의 방향을 점검하셔야 합니다.
이번 사건과 같이 예상치 못한 사건에 연루되셨다면 혼자 판단하시기보다는 🔗제주변호사 상담예약접수을 통해 적절한 방향을 찾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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